阿含辭典, "痛". 2013년 3월 9일에 확인 "痛: 1.「受」(感受)的另譯,如「痛滅則愛滅」。2.生理的疼痛,如「舉身痛甚」。3.心理的痛苦,如「一何痛哉」。 受: 1.感受(vedanā),增壹阿含經譯為「痛」,中阿含經譯為「覺」。2.「執著;取著、取」(upādāna)的另譯(中阿含經)。" sfn 오류: 대상 없음: CITEREF阿含辭典 (도움말)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 K.955, T.1558, 제3권. p. 122-124 / 1397. 2수(二受)와 5수(五受) "게송으로 말하겠다. 몸이 즐겁지 않은 것을 고근(苦根)이라 이름하고 이것의 즐거움을 낙근(樂根)이라 이름하며 아울러 제3정려의 마음의 즐거움도 낙근이라 하는데 다른 처(處)에서는 이것을 희근(喜根)이라 이름한다. 身不悅名苦 卽此悅名樂 及三定心悅 餘處此名喜 마음이 즐겁지 않은 것을 우근(憂根)이라 이름하고 그 중간을 사근(捨根)이라 하니, 두 가지는 무분별이다. 견도와 수도와 무학도에서는 아홉 가지의 근으로써 세 가지 근을 설정한다. 心不悅名憂 中捨二無別 見修無學道 依九立三根 논하여 말하겠다. [본송에서] '몸'이란 신수(身受)를 말한다. 즉 신수는 소의신에 의지하여 일어난 것이기 때문[에 이같이 말한 것]으로, 바로 5식상응의 수(受)인 것이다. 그리고 '즐겁지 않은 것[不悅]'이라고 하는 말은 바로 손상되거나 고뇌스러운 것[損惱]의 뜻이다. 즉 신수 안에서 능히 손상되거나 고뇌스러운 것을 일컬어 고근(苦根)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본송에서 말한 '즐거움'이란 바로 섭수 장익[攝益]의 뜻이다. 즉 신수 안에서 능히 섭수 장익하는 것을 일컬어 낙근(樂根)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울러 제3정려의 마음과 상응하는 수(受)로서, 능히 섭수 장익하는 것도 역시 낙근이라고 이름한다. 즉 제3정려 중에는 신수가 존재하지 않으며 5식신이 없기 때문에 '마음의 즐거움[心悅]'을 바로 낙근이라 이름하는 것이다. 그러나 제3정려를 제외한 그 아래 세 가지 지(地)에서는 이 같은 마음의 즐거움을 일컬어 희근(喜根)이라 한다. 왜냐하면 제3정려에서의 마음의 즐거움이야말로 안정(安靜)된 것으로 희탐(喜貪)을 떠났기 때문에 오로지 낙근이라고 이름하지만, 그 아래 세 가지 지 중에서의 마음의 즐거움은 추동(麤動)으로 희탐을 갖기 때문에 오로지 희근이라고만 이름하는 것이다.26) 그리고 의식과 상응하여 능히 손상 고뇌하는 수로서, 바로 마음이 즐겁지 않는 것을 일컬어 우근(憂根)이라고 한다. 나아가 [본송에서 말한] '중간'이란 바로 즐거운 것도 아니고 즐겁지 않은 것도 아닌 것[非悅非不悅]으로, 바로 불고불락수(不苦不樂受)를 말하는데, 이러한 수를 일컬어 사근(捨根)이라고 이름한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사근은 바로 신수(身受)라고 해야 할 것인가, 심수(心受)라고 해야 할 것인가? 마땅히 두 가지 모두와 통하는 것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26) 의식과 상응하는 마음의 즐거움[心悅, 즉 悅受]에는 두 가지가 있다. 이를테면 제3정려지 중의 그것을 이름하여 낙근이라 하는데, 거기에서는 희탐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3정려를 제외한 그 아래 세 가지 지, 즉 욕계, 제1·제2 정려지에서는 희탐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여기서의 즐거움의 수는 희근이라고 이름한다.(『현종론』 권제5, 한글대장경200, p. 112-113) 여기서 마음의 희탐(喜貪, prit -r ga)이란 '희'에 미착(味著)하는 것. 즉 이러한 미착에 의하기 때문에 마음의 즐거움에 추동(麤動 : 마음이 거칠게 기뻐 날뛰는 것)함이 있는 것이다." sfn 오류: 대상 없음: CITEREF세친_지음,_현장_한역,_권오민_번역K.955,_T.1558 (도움말)
운허, "三受(삼수)". 2012년 9월 28일에 확인 "三受(삼수): 세 가지 감각. 고수(苦受)ㆍ낙수(樂受)ㆍ사수(捨受). (1) 고수. 외계(外界)의 접촉에 의하여 몸과 마음에 받는 괴로운 감각. (2) 낙수. 바깥 경계와 접촉하여 즐거움을 느끼는 감각. (3) 사수. 고수와 낙수에 속하지 않은 감각. 곧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 수(受)는 바깥 경계를 받아 들인다는 뜻. ⇒수(受)" 운허. 동국역경원 편집 (편집). 《불교 사전》.|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星雲, "三受". 2012년 9월 28일에 확인 "三受: 梵語 tisro vedanāh,巴利語 tisso vedanā。又作三痛。受,領納之義。即內之六根,觸對外之六境,所領納之三種感覺。即:(一)苦受(梵 duhkha-vedanā),又作苦痛。即領納違情之境相,令身心受逼迫。(二)樂受(梵 sukha-vedanā),又作樂痛。即領納順情之境相,令身心適悅。(三)捨受(梵 upeksā-vedanā),又作不苦不樂受、不苦不樂痛。即領納中容之境相,身心無有逼迫,亦無有適悅。此三受通於眼等六根,亦通有漏無漏。或各自分成兩種,與五識相應者,稱為身受;與意識相應者,稱為心受。〔雜阿含經卷八、成唯識論卷五、阿毘達磨發智論卷十四、成實論卷六〕(參閱「五受」1103、「受」3096) p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