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Korean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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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집주-위키문헌https://zh.wikisource.org/wiki/%E5%AD%AB%E5%AD%90%E9%9B%86%E8%A8%BB)孫子集註序,歐陽文忠公撰《四庫書目》,言《孫子》註二十餘家。予所見僅此:漢有曹操,唐有杜牧、李筌、陳皥、孟氏、賈林、杜佑【點校者案,杜佑,杜牧之孫,實未注《孫子》。杜佑注文取自《通典》,多与曹注同,而《通典》文字較簡略。孫星衍疑為杜佑會通古注為之。】,宋有張預、梅堯臣、王晢、何氏,諸家多托之空言,而曺操則見之行事者也。操甞創為《新書》,諸將征伐,即以《新書》授之。【艹/泛】【點校者案,fan4,深也】者勝,違者负。今《新書》不傳,而見扵《李肅公問答》者,機權應變,寔夲之《孫子》[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위키문헌]https://ko.wikisource.org/wiki/%EC%82%BC%EA%B5%AD%EC%A7%80_(%EB%B0%B0%EC%86%A1%EC%A7%80_%EC%A3%BC)/%EA%B6%8C01(삼국지[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위서 제1권 무제기)孫盛異同雜語云:太祖嘗私入中常侍張讓室,讓覺之;乃舞手戟於庭,逾垣而出。才武絕人,莫之能害。博覽群書,特好兵法,抄集諸家兵法,名曰接要,又注孫武十三篇,皆傳於世。嘗問許子將:「我何如人?」子將不答。固問之,子將曰:「子治世之能臣,亂世之奸雄。」太祖大笑。손성, 이동잡어에서 말하기를 태조가 일전에 중상시인 장양의 집에 사사로히 들어갔었다. 양(손양)이 이를 알아차렸다. 그러자 도리어 뜰에서 가지창을 손에 거머쥐고서 이를 (태연히) 시연해보이고서는 담장을 넘어 나왔다. 재치와 무예가 월등히 남달라서 그를 어찌할 수 없었다. 조조는 여러 서적에도 박식하고 섭렵하였으나 특히 병법을 좋아하였다. 다양한 병가의 병법을 모으고 간추린바있다. 또한 손무(손자)병법 13편을 주석하였다. 이 모두가 세상에 전하여지고 있다. 일전에 허자장에게 물어보기를 '나는 어떤 사람같소?' 이에 자장(허자장)이 답하지 않았다. 굳이 계속 이를 묻자. 자장이 말하기를 '귀하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하로서는 훌륭하겠으나 세상이 어지럽다면 영웅이기를 자처할 것이요'라고 답했다. 태조(조조)가 이를 듣고 크게 웃어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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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문헌]https://ko.wikisource.org/wiki/%EC%82%BC%EA%B5%AD%EC%A7%80_(%EB%B0%B0%EC%86%A1%EC%A7%80_%EC%A3%BC)/%EA%B6%8C01(삼국지[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위서 제1권 무제기)孫盛異同雜語云:太祖嘗私入中常侍張讓室,讓覺之;乃舞手戟於庭,逾垣而出。才武絕人,莫之能害。博覽群書,特好兵法,抄集諸家兵法,名曰接要,又注孫武十三篇,皆傳於世。嘗問許子將:「我何如人?」子將不答。固問之,子將曰:「子治世之能臣,亂世之奸雄。」太祖大笑。손성, 이동잡어에서 말하기를 태조가 일전에 중상시인 장양의 집에 사사로히 들어갔었다. 양(손양)이 이를 알아차렸다. 그러자 도리어 뜰에서 가지창을 손에 거머쥐고서 이를 (태연히) 시연해보이고서는 담장을 넘어 나왔다. 재치와 무예가 월등히 남달라서 그를 어찌할 수 없었다. 조조는 여러 서적에도 박식하고 섭렵하였으나 특히 병법을 좋아하였다. 다양한 병가의 병법을 모으고 간추린바있다. 또한 손무(손자)병법 13편을 주석하였다. 이 모두가 세상에 전하여지고 있다. 일전에 허자장에게 물어보기를 '나는 어떤 사람같소?' 이에 자장(허자장)이 답하지 않았다. 굳이 계속 이를 묻자. 자장이 말하기를 '귀하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하로서는 훌륭하겠으나 세상이 어지럽다면 영웅이기를 자처할 것이요'라고 답했다. 태조(조조)가 이를 듣고 크게 웃어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