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야누스의 다키아 전쟁 (Korean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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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 Online Encyclopedia of Roman Emperors〉. 《De Imperatoribus Romanis》. 서기 105년의 사르미제게투사 (사르미제게투자) 전투. 트라야누스 집권기 동안, 가장 중요한 로마의 성공 중 하나는 다키아인들에 대한 승리였다. 로마군과 다키아군 간의 최초의 주요 충돌은 87년에 일어났고 도미티아누스가 개시한 것이었다. 친위대 사령관 코르넬리우스 푸스쿠스는 다섯 또는 여섯 개의 군단을 데리고 배 위에 지어진 다리로 다뉴브강을 건너 바나트 (루마니아)로 진격했다. 로마군은 타파에 (루마니아의 Bucova라는 마을 인근)에서 다키아군의 기습 공격을 받았다. 알라우다이 제5군단은 대파당했고 코르넬리우스 푸스쿠스는 전사했다. 승전한 장군은 본래 디우르파네우스 (see Manea, p.109)라 알려졌으나, 이 승리 이후 데케발루스 ("용감한 자")라 불렸다. 
  • 〈An Online Encyclopedia of Roman Emperors〉. 《De Imperatoribus Romanis》. 88년에, 로마군은 공세를 재개했다. 로마군은 이 당시 테티우스 율리아누스라는 장군의 지휘를 받았다. 전투는 다시 타파에에서 벌어졌지만 이번엔 로마인들이 다키아인들을 패배시켰다. 함정에 빠질 것을 염려한, 율리아누스는 사르미제게투사를 정복하려던 계획을 접었고 동시에, 데케발루스는 강화를 요청했다. 맨 처음엔, 도미티아누스는 이 요청을 거부했으나, 판노니아에서 마르코만니족 (게르만계 부족)에게 패배하자, 그는 강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 〈De Imperatoribus Romanis〉 (Assorted Imperial Battle Descriptions). 《An Online Encyclopedia of Roman Emperors》. 2007년 11월 8일에 확인함.